• 제목 어버이날 딸처럼 섬기며 웃음꽃 피는 행복한 나들이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08

- 어버이날 맞이 『딸처럼 홀로어르신들과 함께』 나들이 실시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는 동현교회(담임목사 이진호).전주대학교(선교봉사처장 김대선)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금암2동 홀로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딸처럼 섬기며 행복한 나들이를 실시하였다.

 

○ 덕진구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특수사업으로 실시하는 “행복한 나들이”를 『딸처럼 홀로어르신들과 함께』란 주제를 가지고 특별하게 실시하였다.

 

○ 자식이 없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과 중식.간식제공 및 유황 온천으로 떠나는 나들이를 온종일 딸처럼 섬기고 모시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웃음꽃으로 피어났다.

 

○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구동성으로 딸을 얻어 일생에 추억에 남을 만큼 아주 좋은 나들이였다면서 흡족해 하였다.

 

○ 허흥순(여,78세) 어르신은 “오늘같은 행복한 나들이가 날마다 있었으면 좋겠다”며 행사를 마무리할 무렵 눈물을 글썽거리며 못내 아쉬워하였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홀로어르신들이 더더욱 쓸쓸하고 고독해 하실 것 같아, “행복한 나들이”를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선물과 식사, 온천 등으로 특색있게 꾸몄다”면서, “앞으로도 홀로어르신들을 섬기고 존경받는 진정 행복한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가족청소년과, 270-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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