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공원 및 하천시설물에 대한 일제검검을 실시한다.
○ 설 연휴기간 공공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공원 140개소, 하천 49㎞에 대하여 산책로 파손, 운동시설 고장, 음수대 동파, 청소상태 등을 점검하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여 깨끗한 도시 전주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함이다.
○ 점검결과 우선 자체보수가 가능한 시설물은 즉시 보수하고 장시간 소요되는 시설물에 대하여는 안전 보호장치를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며,
○ 56개소의 공원화장실에 대해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용품 비치, 시설물 보수와 함께 변기, 세면대, 바닥, 천정 등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하고, 공원 및 하천 친수공간 각종 쓰레기는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완산구 관계자는 "청결한 공원·하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모든 시민이 같이 이용하는 시설물인 만큼 쓰레기 되가져오기와 시설물을 내 집, 내 물건처럼 이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