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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0

- 전주시 드림스타트, 전주시안경사회와 ‘소중한 아이(EYE)지원 사업’ 협약 체결

 

○ 전주시와 안경사회가 아이들의 눈 건강 유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전주시드림스타트는 20일 ‘소중한 아이(EYE)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주시안경사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 ‘소중한 아이(EYE) 지원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시력보호와 눈 건강유지를 위해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지원대상은 드림스타트 아동 중 건강검진 결과 교정 전 시력이 0.6이하인 아동이며, 이용방법은 드림스타트에서 해당 쿠폰을 발급받아 본인이 희망하는 안경업소에서 무료로 안경을 지원받으면 된다.

 

○ 특히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지원 대상 아동과 학부모들은 특정 안경점을 찾을 필요 없이, 전주시 안경사회에 가입된 가까운 안경점을 이용해 안경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이용면 전주시안경사회 회장(안경매니저 송천점)은 이날 협약식에서 “최근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낮아져 저학년의 경우에도 시력이 나쁜 경우가 많아 정기적 검진 및 교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저소득층 아동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안경착용 시기를 놓쳐 시력저하가 악화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있어, 사회공헌 차원에서 전주시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소중한 아이(EYE) 지원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 오영인 전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장기 아동의 시력보호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는데 필수”라며 “매년 정기검진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고 특히 아동의 건강을 놓치기 쉬운 한부모나 조손가정 그리고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을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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