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단 100개 기업 집적화 박차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10-06

○ 탄소산업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전주시가 탄소관련 기업 집적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여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전주시에 따르면 2010년부터 현재까지 338개 기업유치를 성공한데 이어 이번 민선6기를 맞아 “탄소소재 관련기업 집적화 100개사, 일자리 창출 활성화 1,000개”를 목표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3단계 조성에 맞춰 우량기업 위주의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 현재 전주에는 효성을 비롯해 항공기부품 제조업체인 ㈜데크, 고에너지 저장부품 생산업체인 ㈜비나텍, 탄소섬유와 복합소재를 활용한 건축보강재, 해양스포츠 장비, 개인 레저용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 AFFC 등 탄소관련 기업이 3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음.

 

○ 21세기 첨단산업 분야인 탄소산업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효성과 함께 중성능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한데 이어 GS칼텍스도 활성탄소섬유 생산공정 개발에 성공 내년부터 60톤 규모의 시제품 생산에 들어가 2015년 상업생산을 계획하고 있음.

 

○ ㈜효성 전주공장과 GS칼텍스를 필두로 2020년까지 대기업 2개 이상과 관련 중소기업 100여개를 유치할 계획을 목표로 이전?투자에 따른 협력업체 이전 파급효과는 훨씬 웃돌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 전주시는 알짜베기 우량?중견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탄소복합재를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10여개 기업과 수도권 타깃기업 등 단계별 유치전략을 수립 친환경 3단계 조성 사업과 연계 추진해서 조성완료와 동시에 기업이 가동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 이를 위해 전주시는 탄소산업 기업 투자시 80%이내 보조금 지원이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제공과 기업애로 솔루션600 운영 등 지역 투자환경에 대한 강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접촉· 유치함으로써 탄소산업 집적화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들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써 이미지 개선을 통하여 많은 기업들이 전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전주시 핵심산업 육성전략을 위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성장동력 사업으로 추진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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