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여름철 대비 공원 손님맞이 정비 끝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22

- 무더운 여름을 공원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공원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여름을 대비하여 올해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50일간에 걸쳐 공원을 대대적으로 일제히 정비를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 분수시설 등 각 종 시설물 정비 및 도색, 해충 퇴치를 대비한 풀 깎기 및 병해충 방제기 설치, 놀이시설 소독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언제든지 공원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첫 번째로 여름철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분수시설은 6월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하가지구 하늘공원 바닥분수, 전주역광장 분수 등 관리 중인 4개 분수시설에 대해 청소용역을 추진하여 물탱크 및 고압분무기를 사용한 바닥청소 등을 실시하고 점검결과 이상이 발생한 수중펌프 및 배관, 밸브 교체 등의 보수를 완료하였다.

 

○ 분수대는 지난 4월 30일 전주국제영화제 행사를 위한 전주역 분수 시험가동을 시작으로 6월 1일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여 9월까지 가동된다. 매일 12:00 ~ 15:30분까지 30분 가동하고 20분 쉬는 시간으로 운영되나 본격적인 여름철인 7월 ~ 8월은 12:00 ~ 19:00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하여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더위를 식혀주는 청량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두 번째로 운동시설 및 편의시설 도색을 실시하였다. 설치된 지 오래되고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아람길공원 등 24개 공원의 시설물에 대해 작업을 추진하였으며, 색이 바래고 칠이 벗겨진 운동시설물은 칠을 정리하고 도색을 실시하고 정자, 벤치 등 목재로 된 편의시설물은 오일 스테인칠 작업을 통해 내구성을 높이는 등 깔끔하게 정비하였다. 도색작업을 위해 사업비 3천 4백만원이 소요되었다.
 
○ 세 번째로 공원 풀 깎기 등 환경정비와 함께 병해충방제기(포충기)를 설치하였다. 각종 병해충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함과 동시에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공원 화단 및 주요 등산로 풀 깎기를 시행하여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병해충방제 퇴치기(포충기) 44개소를 설치하였다. 병해충방제기는 3천 8백만원의 사업비로 근린공원에 설치되었으며 도심 어린이공원에는 보건소에서 설치한 약 100여개의 해충퇴치기가 기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 네번째로 어린이놀이시설 소독을 실시하였다. 세균 번식이 쉬운 날씨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1천 7백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되었다. 놀이터의 각 종 이물질을 제거하고 딱딱해진 모래를 뒤집어 충격흡수율을 높여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놀이터 내 놀이기구 및 바닥 탄성포장 및 모래를 소독하였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공원은 시민들에게 가까운 곳에 있어 접근이 쉬워 가장 편하고 쾌적한 상태로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여야 하는 장소라고 생각 한다”면서, "이런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상시 관리하고 정비하여 시민들이 언제든지 공원을 내 집 옆에 있는 가장 친근한 장소로 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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