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비양심적인 불법투기 뿌리 뽑겠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29

- 덕진구 자원위생과, 야간 단속 실시로 쓰레기불법투기 근절 총력

 

○ 지난 1월 28일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자원위생과(과장 김동규) 청소팀 기동처리반 및 직원들로 구성된 야간단속반 8명은 새벽1시까지 인적이 드문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을 찾아 야간단속을 실시하였다.

 

○ 전날 9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계속된 이번 야간단속은 차량을 이용한 대량의 폐기물 투기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실시되었다.

 

○ 자원위생과 관계자에 따르면, 야간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투기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며, 다음달 15일까지 불시 야간단속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자원위생과 김동규 과장은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의식개선을 통한 자발적인 행동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따라서, 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비양심적인 행태들을 줄여나가기 위한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과 다양한 홍보방안 마련으로 시민들의 의식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덕진구 만들기의 숙원과제인 쓰레기 불법투기 해결을 위해 현장근무 직원들이 불법투기자 색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덕진구는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행정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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