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6월 5일까지 SW제품 품질 컨설팅사업 접수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은 도내 IT/SW기업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 제품과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컨설팅과 테스팅 지원 사업 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 성능시험, 테스트를 지원함으로서 지역SW기업에서 개발되는 SW제품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한다.
○ 금번 지원 사업은 도내 IT/SW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다양한 SW인증심사를 위한 컨설팅과 테스팅 등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지며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 SW제품에 대한 다양한 테스팅, 행정안전부 시큐어코딩 룰 준수, SW오류결함으로 발생하는 비용증가를 사전 예방하는 등 지역내 SW기업의 매출증대와 고품질의 SW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기업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jica.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IT산업실로 전화(281-4113)문의하면 된다.
○ 박광진 원장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전라북도내 IT/SW기업에 대한 SW품질컨설팅 및 테스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기업SW제품 품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