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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소학-21 내편 명륜
작성자 오* 등록일 2006-01-15
소학-21 내편 명륜 명륜 부자지친 제6장 예기에 이르기를 "효자로써 부모를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자는 반드시 화기가 있고 , 화기가 있는 자는 반드시 즐거워 하는 빛이 있으며, 즐거워하는 빛이 있는 자는 반드시 유순한 모습이 있다. 효자가 부모를 모시는 것은 마치 옥을 잡은듯, 가득찬 그릇을 잡은 듯 무려워하고 조심하여 이기지 못할것 같이 하며, 떨어 뜨려서 잃을것 같이 한다. 위의(威儀)를 엄숙하게 하고 몸 가짐을 의젓하게 하여 남들이 보고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은 어버이를 섬기는 도리가 아니다." 하였다. 禮 記 에 曰 孝 子 之 有 深 愛 者 는 必 有 和 氣 하고 有 和 氣 者 는 必 有 愉 色 하고 예 기 왈 효 자 지 유 심 애 자 필 유 화 기 유 화 기 자 필 유 유 색 有 愉 色 者 는 必 有 婉 容 이니 孝 子 는 如 執 玉 하며 如 奉 盈 하여 유 유 색 자 필 유 완 용 효 자 여 집 옥 여 봉 영 洞 洞 촉 촉 然 하여 如 弗 勝 하며 如 將 失 之 니 嚴 威 儼 恪 이 非 所 以 事 親 也 니라. 동 동 촉 촉 연 여 불 승 여 장 실 지 엄 위 엄 각 비 소 이 사 친 야. *유색(愉色0은 즐거워하는 모습. *완용(婉容)은 유순한 모양. *촉(囑削 口)은 이을 촉. 닿을 촉. *동동촉촉(洞洞촉촉)은 두려워하고 조심하는것. *여장실지(如將失之)는 떨어뜨지지 않을가 걱정함. *恪은 정성 각. 삼갈 각. 효자는 온화한 기운, 즐거워하는 얼굴빛, 유순한 모습이 있어야 하고, 부모님 섬기기를 귀중한 옥을 잡은듯 두려워하고 조심하며 정성을 다해야 하고 엄숙한 위의나 의젓한 몸가짐은 자식된자가 가질 태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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