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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기본정보

  • 보유자 :강정열
  • 분야 :가야금산조 및 병창
  • 지정번호 :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 지정날짜 : 2001년 9월 6일

보유자소개

- 전북 남원시 출생으로,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남

- 강도근, 강순영, 성금련, 서공철, 정달영 사사

- 정달영의 뒤를 잇는 가야금산조 및 병창의 유일한 남창 보유자

- 전라북도립국악원 현악부 교수 역임

- 제11회 전주 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기악부 장원

- 제18회 경주 신라예술제 국악대제전 가야금병창부문 대통령상 수상


   산조란 장구반주에 맞추어 다른 악기를 독주형태로 연주하는 것을 말하며, 4∼6개의 악장을 구분하여 느린 장단에서 빠른 장단 순서로 연주한다.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산조를 가야금산조라 하고, 직접 가야금을 타면서 노래부르는 것을 가야금병창이라 한다. 

    모든 산조는 느린 장단으로 시작하여 차츰 빠른 장단으로 바뀌는데, 이는 듣는 사람을 서서히 긴장시키며 흥겨움을 끌어올리게 한다. 가야금산조는 4∼6개의 장단으로 짜여지는데, 진양조는 아주 느리고 서정적이며 중모리는 안정적이다. 중중모리는 흥취를 돋우며, 자진모리는 밝고 경쾌하다. 휘모리는 흥분과 급박감이 있다. 다른 악기의 산조에 비해 가야금산조는 가야금의 악기적인 특성으로 인해 여러 명인들이 다양한 음악유파를 형성할 수 있었다.

  가야금병창은 단가나 판소리 중 한 대목을 따다가 가야금반주를 얹어 부른다.  원곡이 따로 있는 노래를 병창으로 부를 때에는 가야금 특유의 선율로 인해 본래의 곡과 다른 맛이 나고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판소리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춘향가 중 “사랑가”, 수궁가 중 “고고천변”, 심청가 중 “심봉사 황성가는 대목”은 가야금병창의 유명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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