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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뉴스

  • [청년뉴스 293호] 김승수 전주시장,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
  • 작성자청년플랫폼

    등록일2021-10-20


  • 김승수 전주시장이 청년 창업가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19일 청년창업 거점공간 ‘오렌지플래닛’을 찾아 고현지 포레세 대표 등 청년창업가 7명과 전주형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적게는 1년에서부터 많게는 5년이 경과한 초기 창업가들이 참여해 지역에서 창업을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고충사항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과정에서 느낀 가장 큰 어려움으로 △IT 계열 개발자 인력 채용 △사업 성장과 확대를 위한 자금 부족 △서비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등을 꼽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전주형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에 반영해 청년창업가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는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각종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입주한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집중 면담과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부터 사업 피드백과 특강이 지원되며, 수도권 기업들과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도 제공된다. 오는 29일에는 제3회 전주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제3기 입주자들이 선발된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청년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결코 쉽지 않은 고되고 외로운 청년 창업의 길 한가운데에서 창업가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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