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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한옥마을 상설 공연 잠정 연기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0-05-29

전주한옥마을 상설 공연 잠정 연기

-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에 따라 29일부터 재개 예정이었던 한옥마을 주요 상설 공연 잠정연기

- 코로나19 감염 방지 위해 30일 예정이었던 향교길 거리공연과 경기전 사람들잠정연기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전주시가 당초 재개할 예정이었던 전주한옥마을 상설 공연을 잠정 연기키로 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당초 29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던 다양한 거리공연과 행사,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의 재개시기를 1주일 뒤로 연기한다고 29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진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30일 오후부터 추진키로 했던 전주한옥마을, 으라차차 향교길 공연과 전주한옥마을 상설콘텐츠인 전통연희 퍼레이드가 연기됐다.

 

또한 조선왕조의 본향인 전주의 역사에 대해 알려왔던 경기전 사람들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30분 전주한벽문화관 혼례마당에서 펼쳐지는 평일 마당창극 변사또 생일잔치와 주말 마당놀이 용을 쫓는 사냥꾼도 개막 공연을 1주일 뒤로 연기하여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오는 66일부터 추진될 예정인 왕과의 산책 수복청 상설공연 수문장 교대식 등 기타 역사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감염 추이에 따라 연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주한옥마을에는 어린이집부터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모두 위치해 있어 다수의 시민과 여행객들이 모여드는 문화행사가 학생들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관될 수 있다라며 잠정 연기된 행사들에 대해서는 향후 코로나19의 감염추이를 지켜보면서 마을주민과 학생, 여행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 281-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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