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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문화가정 ‘언어·정서·일자리’ 밀착 지원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06-16

다문화가정 ‘언어·정서·일자리’ 밀착 지원
- 시, 다문화가정 대상 한국어교육부터 부부상담, 직업훈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 추진
- 수준별 한국어교육 및 취업지원교육 운영, 나라별 자조모임 및 부부상담·교육 지원


○ 전주시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언어·정서·일자리 등 전방위 밀착 지원에 나선다.


○ 시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총사업비 6억7000만 원을 투입해 한국어교육부터 부부상담, 직업훈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 현재 전주지역 내 결혼이민자 수는 2553명, 다문화가정 인구수는 8798명으로, 많은 다문화가정이 의사소통 문제와 문화적 차이, 부부간 상호 이해부족, 자녀교육, 일자리 문제, 외로움 등으로 한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에 시는 다문화가정의 어려움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와 협력해 언어, 정서,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 먼저 한국생활 적응의 기본이 되는 언어 분야의 경우 한국어첫걸음반, 자녀학습지도한국어반, 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 등 수준별 한국어교육 프로그램과 중국·베트남·필리핀·네팔·캄보디아어 통·번역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는 언어발달 지도사가 파견돼 다문화가정 자녀의 한글교육을 돕고 있으며, 선배 이민자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시는 언어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지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행복플러스 부부상담·교육과 함께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 등이 추진된다. 다문화가족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출신자들의 자조모임도 운영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다문화 신혼부부교육과 다문화가정 아버지 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


○ 시는 또 △한식조리사 자격증반 △한글·파워포인트 자격증반 △운전면허증 필기반 △학력취득반(검정고시) 등 다문화가정의 취업지원 교육도 펼치고 있다. 특히 한식조리사 등 국가자격증 기출문제 번역본을 제공해 합격률을 높이기로 했다.


○ 향후 시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사항 및 지원강화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다문화가족들이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정착하고 성장해 전주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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