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룸

홈현장속에서 > 전주뉴스룸

게시물 내용
직접 키운 농산물 홈쇼핑에’ 미디어파머 양성
작성자 :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1-06-30 (조회 16)

직접 키운 농산물 홈쇼핑에’ 미디어파머 양성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오는 11월까지 농업인 65명 대상 미디어파머 양성교육 실시
- 라이브 커머스,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제작, 인스타그램 상품홍보 등 4개 과정 진행
- 비대면 소비 트렌드 발맞춰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해 안정적인 소득 보장될 것


○ 농업인들이 홈쇼핑 등 온라인을 통해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까지 하는 스마트한 농부로 변신한다.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황권주)는 오는 11월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정보화교육장에서 농업인 65명을 대상으로 미디어파머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미디어파머 양성교육은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매 능력을 강화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라이브 커머스(5회) △스마트스토어(6회) △유튜브 제작(8회) △인스타그램 활용(8회) 등 4개 과정이 각각 15~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 라이브 커머스 과정은 그립(쇼핑플랫폼)을 활용한 홈쇼핑 판매 실습 과정을 중심으로, 스마트스토어 과정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등록 방법과 고객관리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또 농튜버(농업인+유튜버) 양성을 위한 1인 미디어 방송의 이해, 동영상 편집 및 제작 방법 교육과 인스타그램 상품홍보 기법(해시태그, 이미지)에 대한 강의도 들을 수 있다. 


○ 시는 이와 함께 지역 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및 포장재 제작을 지원하거나 소포장 방법, 사진촬영 기법, 상품노출 전략 등을 알려주는 온라인 판매 상품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나타난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온라인 판로 확대로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강소농대전에서 ‘먹방’을 통해 전통장류를 홍보한 결과 판매가 1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만큼 내년도 농촌진흥청 디지털 콘텐츠 제작소 지원사업 공모에도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농업이야말로 미디어를 활용하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었다.”면서 “스마트 농부, 농튜버 양성으로 농업의 활로를 찾고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과 281-6708, 2021.6.23>

게시판 이전글, 다음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이전글 김승수 전주시장,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다음글 전주서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논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