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 - 전주다움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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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2주년정책특집 _ 전주시정 2년을 돌아본다
민선 6기, 전주시 BEST사업 20
“사람과 생태와 문화를 중심에 놓고 따뜻하지만 담대한 변화를 이루어내겠다”는 것이 민선 6기 전주시의 출발 선언이었다. 전주시 2년은 이러한 초심을 꿋꿋하게 지켜온 시간이었다. 지난 2년의 성과와 의미를 정리해 본다.
해결사업 BEST5 전주시 숙원사업 해결했어요!
1 버스파업사라지고명품버스가생겼어요!
국내 최장기 버스파업도시 오명을 얻었던 전주시. 김승수 시장은 취임 18일 만에 버스 파업 을 중재해서 해결했다. 이후 노조와 회사 대표, 행정과 의회, 언론과 시민단체, 시민을 한자 리에 모아 ‘시민의버스위원회’를 결성하여 모든 문제를 이 위원회에서 토론하여 추진토록 하고 있다. 또한 빨강명품버스 노선(1000번)을 신설하여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 임대아파트부도문제해결했어요!
임대사업자의 부도로 길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있던 효성임대주택 3개 단지 입주민들. 누 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했지만 전주시, 국회의원, 국토부, 관계기관(LH)이 힘을 합 해 임차인 보호와 구제에 성공했다. 전국 유일한 사례로 손꼽힌다.
3 전주완주버스요금단일화했어요!
50여 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을 진행하면서 전주완주 시내버스 요금도 1,200원 으로 단일화했다. 버스 노선 개편은 전주와 완주가 서로 협의 없이는 안 되는 일. 이용자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편이 오는 16년 10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4 항공대대,전주교도소이전등현안사업방향확정했어요!
주민 갈등 사안이었던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300미터 건축선 후퇴 방식으로 결정되어 내년 상반기 착공 예정. 백만 광역도시로 가는 중추 사업인 송천동 항공대대 이전지도 도 도동으로 결정되어 첫 삽을 떴다. 주민들과의 계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갈 방 침이다.
5 선미촌기능전환시작했어요!
수십 년 동안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던 선미촌 정비 사업.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선미촌 다울마당’을 구성하여 점진적인 기능 전환 방식을 결정했다. 현재 폐 가옥을 매입하여 공 방으로 리모델링하는 등 이른바 ‘서노송예술촌’ 만들기 선도 사업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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