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전주다움7월호
P. 7
❶
❷
❸
1전주시의따뜻한정책1호 ‘엄마의 밥상’
2 시민과 함께 문제를 풀어내는 전주 형 민관거버넌스를 실현
3 더 촘촘하고 꼼꼼한 적극적인 복지 그물망으로 동네복지를 실천한다.
신규사업 BEST5 전주가 새로 시작했어요!
1 취임1호결재‘밥굶는아이없는엄마의밥상’
아침밥을 먹고 싶어도 형편상 먹지 못하는 3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아침밥을 배달 하는 ‘엄마의 밥상’이 전국적인 우수 정책으로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어르신밥상’,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희망 줍는 손수레’, 생리대 등 위생용품을 후원하는 ‘딸에게 보내는 엄마의 마음’ 등 약자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정책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2 전주형민관거버넌스‘다울마당’설치
시정의 주요 현안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공유할 수 있는 민관거버넌 스 ‘다울마당’을 설치하여 시민 참여를 최우선에 놓고 시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25개의 다울마당이 부서별로 운영되고 있다.
3 동네복지,장애인복지,창의적인복지정책추진
정형화된 복지의 틀을 벗어난 능동적·적극적 복지 실현을 위해 복지플래너를 도입하는 등 주민 스스로의 복지 그물망으로 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동네복지’를 실천하고 있 다. 또 장애인 콜택시(이지콜) 직영, 수화통역사 채용, 장애인미술관, 장애인체육관 건립 등 약자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물샐틈없이 하고 있다.
4 전주푸드플랜발표,전주푸드직매장1,2호점개설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가에게는 안정된 판로망을 구축하여 지역순환경제를 이 뤄내기 위한 <전주2025푸드플랜>이 세워졌고, 그 실천의 일환으로 송천동에 전주푸드 1 호점, 효자동에 2호점이 문을 열었다. 학교 급식과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급식 조달 체계 도 만들어 단계적으로 먹거리 복지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경제·도시재생 센터를 건립하고 온두레 공동체 사업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반 사업을 시작했다.
5 전주정신을확립했어요!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전주의 대표 정신을 찾기 위해 1년여 동안 기나긴 항해를 한 끝에 ‘한국의 꽃심, 전주’를 선포했다. 꽃심은 최명희 작가의 <혼불>에 나오는 단어로 ‘부드러우 면서도 새로운 생명을 틔워내는 힘’을 뜻한다. 가장 인간적인 도시를 꿈꾸는 전주의 앞길을 밝혀줄 등불과도 같은 정신으로 ‘대동, 풍류, 올곧음, 창신’의 정신을 아우르고 있다.
2016년 7월 | 사람을향한전주이야기전주다움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