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2 - 전주다움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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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전주컵
FIFA U-20 월드컵
오월의 전주가 설렌다
성공적인 FIFA U-20 월드컵 개최를 위한 전주시의 준비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 FIFA 실사단의 최 종 실사와 조 추첨이 끝나고, 한껏 달아오른 전주의 월드컵 열기는 티켓 예매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잔 치를 앞둔 설렘으로 가득한 전주시의 월드컵 준비 상황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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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조추첨,전주흥행돌풍
전주가 3월 15일 열린 FIFA U-20 조 추첨 이후 월드 컵 최대 흥행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월드컵 본선에 오 른 24개국의 첫 관문인 조 추첨에서 한국이 속한 A조 는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죽음의 조’가 되
었다. 전통의 강호들이 우승을 향한 치열한 다툼을 벌 일것으로예상되는상황.
특히 전주는 개막전과 한국을 포함한 A조의 굵직한 경 기를모두잡아흥행보증수표를쥐게되었다. 전주에서는 한국의 조별리그 2경기가 예정돼 있었다.
염태영수원시장,축구전설마라도나,김승수전주시장,대한축구협회정몽규회장이U-20 월드컵조추첨식을마친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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