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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덕진구청,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업무협약  
 - 저소득층 인공관절수술비 지원사업 등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 전주시 덕진구청과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분원:호성전주병원)은 3월 30일 덕진구청에서 상호 연계 강화로 소외계층 건강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최병집 덕진구청장과 김종준 재단의료원장 등 전주병원 관계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지원하고, 특히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상호 협력함으로써 저소득 노인의 수술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퇴행성관절염으로 치료나 수술을 권유받았음에도 고액의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고 있는 만 60세이상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저소득층에게 인공관절수술비(무릎, 고관절)의 본인부담금 최대 70%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 영경의료재단 김종준 원장은 “업무협약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대상자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063-270-6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