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청소년이 만드는 다양한 문화 활동 지원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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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소년이 만드는 다양한 문화 활동 지원
- 시,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 발휘 위해 6개 청소년센터와 특색있는 문화 행사 기획·운영
-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청소년 문화생태계 조성 기여
○ 전주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시는 현재 전주지역 6개 청소년센터(솔내, 완산, 전주, 덕진, 효자, 인후)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청소년동아리 등 각 청소년센터별로 자체 기획한 문화 행사 추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 구체적으로 시는 지난 상반기 완산청소년센터의 ‘행복한 나를 찾는 마음여행’(4~12월)을 통해 자기 이해와 관계 능력 향상을 도왔고, 효자청소년센터의 ‘청춘 락 페스티벌’(5~9월)을 통해 청소년 밴드 경연과 음악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또, 지난 5월 10일에는 청소년시설 연합으로 ‘전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 이어 시는 올 하반기에는 덕진청소년센터의 ‘청소년 힐링 작은음악회’(8월 30일)를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동아리 경연을 진행했고, 지난달 13일에는 전주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제1회 전주시장배 전주 e스포츠 마스터즈’가 펼쳐지기도 했다.
○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체력과 협동심을 겨루는 전주청소년센터의 ‘노리밋 챌린지: 청소년체전’(10월 25일)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솔내청소년센터의 ‘솔내 톡톡 페스티벌’(12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아울러 시는 오는 28일에는 청소년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센터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청소년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도 개최한다.
○ 시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 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