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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 이동노동자 복리 증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이동노동자 복리 증진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가동 및 협업 네트워크 구축으로 권익 보호



○ 전주시는 12일 이동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지역 내 전문 유관기관들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이동노동자들이 업무 중 겪는 직무 스트레스와 산업재해, 안전, 복잡한 세금 문제 등 다양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간담회에는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전주세무서,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지부, 전북근로자건강센터, (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전북도노동권익센터,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등이 참석해 지난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 관계기관별 이동노동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을 나눴다. 


○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구축된 유관기관 간의 협력 네트워크가 이동노동자 지원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시는 올해도 전북특별자치도 ‘이동노동자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이동노동자 지원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동노동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은 전주시의 노력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기관의 협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해결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일자리정책과 063-281-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