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시장 부재 속 ‘흔들림 없는 청렴 시정’ 가속화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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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장 부재 속 ‘흔들림 없는 청렴 시정’ 가속화
- 시, 30일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공유 회의’ 개최
○ 전주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시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한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시장 사퇴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4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청렴 다짐 서약서를 낭독하고 서명함으로써 청렴 리더십을 강화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 시는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 부서 청렴 이행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 또한 시장 부재 상황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부서 내 기강을 잡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예비후보 등록 등으로 지휘부의 변화는 있지만, 시민을 향한 청렴 서비스에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어야 한다”면서 “모든 공직자가 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도덕적 잣대로 본연의 임무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감사담당관 063-281-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