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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 자원 안보 위기 속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 시, 지난 1일 전주시에너지센터·에너지공단과 합동으로 한옥마을에서 ‘에너지절약 국민 행동’ 홍보 

- 캠페인 통해 국제 유가 불안 등 에너지 위기 상황 속 시민들의 자발적 절약 실천 당부



○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자원 안보에 대한 위기감이 높아진 가운데 전주시가 시민 생활 속 에너지절약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 시는 지난 1일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 시와 전주시에너지센터, 에너지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한옥마을 경기전 인근에서 거리를 지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적정실내온도 준수(난방 20℃, 냉방 26℃) △승용차 5부제(요일제) 참여하기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이용·절약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했다.


○ 특히 시는 한옥마을 내 상가들을 방문해 냉·난방기기와 조명기기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독려하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안내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 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안보 위기가 완화될 때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꾸준히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 김현옥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안보 위기는 지자체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극복할 수 있는 과제”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안보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기후변화대응과 063-281-5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