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자원봉사센터, ‘HAPPY RUN 엄마의 간식’ 재능 나눔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7-03
- 첨부파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 ‘HAPPY RUN 엄마의 간식’ 재능 나눔
- 30일 올해 신규 참여한 달콤우리봉사단 건강한 간식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올해 꿀벌봉사단·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달콤우리봉사단(신규) 재능 나눔 전개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진)는 30일 ‘HAPPY RUN 엄마의 간식’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 특화교육 제과제빵 과정을 수료한 달콤우리봉사단(회장 박순애)이 직접 만든 마데라컵케이크 400개를 지역아동센터 14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HAPPY RUN 엄마의 간식’은 사단법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의 시·군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전주지역 70개 지역아동센터와 전주시의 결식아동 지원사업인 ‘엄마의 밥상’ 지원 아동에게 건강한 간식을 전달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 올해 엄마의 간식 봉사에는 △꿀벌봉사단(회장 임가현) △덕진구사랑의울타리(회장 유찬) △달콤우리봉사단 등 3개 제과제빵 재능봉사단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마들렌과 크림치즈컵케이크, 르뱅쿠키, 머핀 등 다양한 제과를 직접 만들어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 특히 이날 봉사에 나선 달콤우리봉사단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상반기 자원봉사 특화교육 통해 만들어진 신규 재능봉사단으로, 앞으로 활발하고 지속적인 재능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HAPPY RUN 엄마의 간식’ 사업은 오는 9월까지(7~8월 제외) 매주 화·목요일 총 16회에 걸쳐 운영되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건강한 간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 박순애 달콤우리봉사단 회장은 “머핀뿐만 아니라 쿠키와 마들렌 등 다양한 간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간식으로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경진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에서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낸다”면서 “앞으로도 특화교육과 재능봉사단 활동을 연계해 교육이 봉사로, 봉사가 나눔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063-280-4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