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북은행, 저소득 여성청소년에 ‘딸에게 보내는 선물’ 전달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7-21
- 첨부파일
전북은행, 저소득 여성청소년에 ‘딸에게 보내는 선물’ 전달
- 전북은행, 20일 전주시에 보건위생용품 200박스 기탁
○ 전북은행이 지역 내 소외된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밝은 성장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20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딸에게 보내는 선물’ 200박스(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박춘원 은행장과 조인성 부행장, 오은석 시청지점장 등 전북은행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여성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 이날 기탁된 보건위생용품 선물상자는 성장기 여성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리대(5종)와 여성청결티슈, 파우치 등 총 7종의 필수 위생용품으로 세심하게 구성됐다.
○ 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전주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전북은행은 해마다 전주시민들을 위해 선물꾸러미, 시원키트, 방한키트, 보건위생용품 등 계절별·대상별 맞춤형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희망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보건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성장기 여성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려 ‘딸에게 보내는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곳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전주시 관계자는 “매년 계절마다 잊지 않고 전주시민을 위해 소중하고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받은 물품은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과 함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