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민선9기 한 달, 시민 주권·재정 정상화·미래 성장동력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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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극복하고, 책임은 다하겠습니다!”
민선9기 한 달, 시민 주권·재정 정상화·미래 성장동력
- 조지훈 전주시장, 30일 민선9기 취임 30일 기자회견 열고 1달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 발표
-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비전과 시민 주권 바탕으로 위기 극복 및 책무 완수 약속
- 소통 행정 기반 마련·재난 대응 점검·방산 클러스터 협약 등 지난 1개월 성과 발표
- 1호 결재 ‘재정혁신 특별위원회’ 본격화 및 4대 핵심 전략 중심으로 구체적 성과 창출 다짐
○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9기 취임 한 달째를 맞아 남은 임기 동안 시민 주권의 바탕 위에 소통 행정의 기반을 마련해 위기는 극복하고, 시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조지훈 시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시정 방향인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구현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온 지난 30일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 먼저 조 시장은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 및 현장 대응 체계 마련 △재정 정상화 △미래 신산업 기반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와 혁신 성과를 공개했다.
○ 특히 조 시장은 “지난 한 달은 전주를 바꾸라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 주권 소통 행정의 기틀을 마련한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 실제로 기존의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정책 브리핑으로 민선9기 시장 업무에 돌입한 조 시장은 시청 1층 스피드게이트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시장실 옆에 ‘시민 소통공간’을 만드는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
○ 이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소통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 또한 조 시장은 취임 후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월평 재해위험 개선지구 등 재해 취약 현장을 방문해 재난 예방 체계를 점검했으며, 안전 위협 요소를 접수 즉시 처리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을 강조하기도 했다.
○ 여기에, 조 시장은 지난 한 달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했다.
○ 구체적으로 조 시장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기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방위사업청·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 전주 방산 혁신 협력단지(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주 탄소 산단을 중심으로 방위산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 이와 함께 조 시장은 민선9기 최우선 과제로 ‘재정 회복과 정상화’를 손꼽았다.
○ 조 시장은 이날 취임 1호 결재 사업인 ‘재정 혁신 특별위원회’를 신속히 구성하고, 시의회와 협력해 재정 위기를 타개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 이를 위해 조 시장은 현재 신규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제한하고 재정 투자 사업의 적정성을 엄격히 심사하는 한편, 93개 전체 부서와 직접 대면해 주요 사업 및 현안 쟁점을 세밀하게 보고받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 조 시장은 이를 토대로 관행적인 행정에서 벗어난 선제적 적극행정을 구현함으로써 재정 정상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과업들은 묵묵히 이어가기로 했다.
○ 조지훈 전주시장은 “시민 모두의 인간적 존엄을 지키고 존중하는 뜻을 담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위해 시민 존중 도시, 인공지능(AI) 특별 도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전북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은 플랫폼 도시 전주로 진화하며, 지난 한 달 동안 다진 변화의 틀을 구체적 혁신과 성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기획예산과 063-281-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