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 취약계층 아동 꿈 지원 위해 ‘맞손’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8-12
- 첨부파일
전주시·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 취약계층 아동 꿈 지원 위해 ‘맞손’
- 11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진로·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민관 협력 통해 맞춤형 사례 관리와 진로 체험, 아동친화공간 조성 등 추진
○ 전주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센터장 소예진)는 11일 새움센터(덕진구 건산로 139)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소예진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꿈한걸음 지원사업’을 민관이 함께 추진하고, 아동의 꿈과 진로 탐색,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 행사는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 시설 견학,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이날 협약에 따라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는 사업 기획과 운영, 예산 집행, 맞춤형 사례 관리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 꿈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시는 공공시설 활용과 사업 홍보, 사업 참여 대상 연계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또한 양 기관은 아동권리교육과 아동 의견 수렴 및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이를 통해 아동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 환경 조성과 아동친화도시 기반 강화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 이와 관련 ‘꿈한걸음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과 진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사례 관리와 직업 체험, 그룹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친화적 공간 개선을 지원한다.
○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내 6개 기관 7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하게 되며, 전주지역에서는 비전지역아동센터와 온고을지역아동센터, 평화사회복지관 등 3개 기관 30여 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소예진 세이브더칠드런 새움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꿈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전주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여성아동과 063-281-5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