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나눔의 기쁨 실천한 으뜸자원봉사자 6명 시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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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기쁨 실천한 으뜸자원봉사자 6명 시상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26일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 열고 5명과 1개 단체에 전주시장 표창 수여
-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매분기 평가심사 거쳐 우수봉사자 선정
- 안전·돌봄·안내부터 환경정화 등 지역 곳곳에 온기 채운 봉사자들과 소규모 단체의 지속적 나눔 실천 돋보여
○ 평소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해온 전주시민 5명과 1개 단체가 ‘천사도시’ 전주를 빛낸 으뜸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는 26일 전주시청 3층 시민소통공간에서 ‘2026년 2분기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식’을 열고, 평소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일반인 4명과 청소년 1명 등 총 5명의 자원봉사자와 1개 단체에 전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 으뜸자원봉사자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25만여 명의 전주시 자원봉사자 중 분기별로 자원봉사 △활동 횟수 △봉사 시간 △참여 연수 등의 평가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또, 정성평가 부분의 경우 자원봉사 문화 확산 등에 기여도가 높은 봉사자 중 특별한 분야에서 우수함을 보인 봉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 먼저 일반인 부문에서는 △전주덕진경찰서 범죄예방 야간 순찰 및 대한적십자사 음식·의류 나눔 등 생활 지원 활동을 펼쳐온 채봉덕 씨(72세, 여) △전주온빛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이동 지원을 도맡아 온 박치숙 씨(61세, 여) △진북동 제2초소 자율방범활동과 전주시 어진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관람객 응대 봉사를 실천해 온 박정수 씨(73세, 남)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또한 청소년 부문에서는 파랑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 말벗 서비스와 활동보조 봉사를 성실히 이어온 이효범 군(16세, 남)이 전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 특히 정성평가 외국인 부문에서는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종합민원실 민원 안내 봉사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후 샤오팡 씨(46세, 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와 함께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촌 마을 일손 돕기와 혁신도시 일대 쓰담 달리기(플로깅)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꾸준히 힘써온 한국농수산대학교 봉사단체인 ‘심봉사’(대표 최진강)가 단체 부문 수상자로 결정돼 시장 표창을 받았다.
○ 이경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부터 어르신, 외국인 주민과 대학생 단체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숨은 봉사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따뜻한 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063-280-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