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에서 ‘내 일(job)’로 ‘내일(vision)’을 만든 청년들을 만나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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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내 일(job)’로 ‘내일(vision)’을 만든 청년들을 만나다!
- 오는 31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 나누는 청년포럼 ‘청년 로그인, 전주’ 개최
- 전주에서 일과 꿈을 찾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8일부터 20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황큰별 대표, 김정재 크리에이터, 오은하 음악감독과 함께 도전과 경험 공유 예정
○ 전주시가 지역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일을 만들어온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고, 전주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는 긍정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포럼을 연다.
○ 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청년이음전주에서 청년포럼 ‘청년 로그인, 전주’를 개최한다. ‘청년 로그인, 전주’는 청년들이 전주에 접속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 이번 포럼은 창업과 크리에이터,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포럼은 일방적인 강연 형식을 벗어나 패널과 참여 청년이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소그룹 대화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도록 구성됐으며,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0일까지 참가자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 패널로는 △황큰별 ㈜텔로스 대표이사 △로컬 콘텐츠 ‘전주세끼’의 김정재 크리에이터 △오은하 음악감독 겸 작곡가 등이 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 구체적으로 ‘섹션 1(먼저 해본 청년들의 이야기)’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패널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활동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 지역에서 자신의 일을 이어온 경험 등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 이어 ‘섹션 2(관심 분야별 그룹 대화)’에서는 참여자들이 관심 분야에 따라 소그룹으로 나뉘어 관련 패널과 함께 일과 진로에 대한 고민, 평소 궁금했던 점 등을 나누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 이번 포럼에는 전주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시는 이번 포럼에 이어 오는 11월 말에도 청년패널의 활동공간을 활용한 포럼을 마련해 보다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는 등 지역 청년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이상숙 전주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에서 먼저 길을 걷고 있는 선배 청년들의 경험을 가까이에서 듣고, 비슷한 관심과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서로 교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행사 당일 청년이음전주 일대에서는 연계행사로 ‘덕후전(德厚展)’이 열릴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포럼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공식 누리집(www.jeonju.go.kr)과 청년정책 플랫폼 ‘청정지대’(youth.jeonju.go.kr),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정책과 063-281-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