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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실, 영유아 내의·조끼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 13일 전주시복지재단에 1억 1956만 원 상당 의류 기탁, 아이들의 따뜻한 일상 지원



○ ㈜성실(대표 정태두)은 13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저소득 취약계층영유아를 위한 의류 4269벌(1억 1956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 ㈜성실은 2012년 설립 이후 의류 및 섬유제품을 생산해 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이날 기부된 물품은 전주시 아동시설 등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특히 영유아 내의와 조끼 등 필요한 의류를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정태두 대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의류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영유아를 위해 소중한 의류를 기부해 주신 ㈜성실 정태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시간 이어온 따뜻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모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0030>